국토의 균형발전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지역이 특성에 맞는 발전과 지역 간의 연계 및 협력 증진을 통하여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선 필요한 것입니다.

그동안 대구는 균형발전인 측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제가 18대 국회의원 재직시절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뤘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제18대 국회의원 4년간 (2008-2012)
배영식! 대구와 중·남구를 위해 이렇게 일했습니다.

대구 중구와 남구 일반주거지역 종 변경 상향 (용도지정 변경, 2종→3종)


대구시의 균형 발전과 주민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제가 밤낮으로 신경을 썼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일반주거지역 종 상향이었습니다.


*일반주거지역 종 변경은?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용도구역이 나눠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도시의 무질서화를 막고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함입니다.

그 중 일반주거지역은 1종, 2종, 3종으로 세분화 되는데 1종은 저층주택 중심. 2종은 중층주택 중심, 3종은 도시기반시설이 정비되어 토지의 고도이용이 가능합니다.

"종 상향은 지역 발전의 시작을 알리는 것입니다."


대구 균형발전과 중구와 남구 지역 활성화의 일환으로 제18대 국회의원 재직시절 일반주거지역 종 상향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대구 전체 41곳 (100만 9,240㎡) 중 가장 낙후되었다고 판단된 남구 19곳(51만 6,561㎡), 중구 1곳(2만6,440㎡)이 종 변경 상향이 이뤄졌습니다. 이는 지역 내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한 저의 활동이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구의 중구와 남구를 발전시키기 위해 항상 모든 것을 손으로 꼼꼼하게 확인하는 배영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